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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서 돈까스랑 목살 스테이크를 같이 판다고요?! 잠실새내 윤경양식당 후기!💖
안녕하세요! 이번 달에는 잠실새내에서 친구랑 만나기로 해서, 맛있는 양식당을 찾다가 ‘윤경양식당’이라는 곳을 발견했어요! 잠실새내역에서 진짜 가깝고, 골목 안쪽에 있어서 아늑한 느낌이 들었답니다. 외관부터 옛날 레스토랑 같은 분위기가 느껴져서 두근두근했어요!
**메뉴는요?**
이곳의 대표 메뉴는 ‘돈까스 정식’과 ‘목살 정식’이에요. 돈까스도 먹고 싶고, 든든한 고기도 먹고 싶었던 저한테는 완전 딱이었어요! 친구랑 저랑 하나씩 시켜서 나눠 먹기로 했답니다. 경양식당에 돈까스만 있는 줄 알았는데 목살 정식도 있어서 신기했어요! 심지어 메뉴 설명에 카레도 같이 나온다고 쓰여있어서 더욱 궁금해졌어요!
**맛은 어땠나요?**
먼저 **돈까스 정식**! 튀김옷이 정말 바삭바삭하고, 안심은 촉촉하고 부드러웠어요. 튀김인데도 느끼하지 않고 담백해서 정말 좋았어요. 소스도 옛날에 엄마가 해주시던 달콤 짭짤한 맛이라서 계속 손이 가더라고요. 진짜 일본의 돈카츠랑은 또 다른 매력이 있어서 좋았어요! 양도 넉넉해서 배가 든든!
다음은 **목살 정식**이에요. 사실 돈까스도 맛있었지만, 미유의 원픽은 목살 정식이었답니다! 야들야들한 목살 스테이크에 달콤 짭짤한 소스가 듬뿍 뿌려져 있었는데, 고기가 전혀 질기지 않고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느낌이었어요. 밥이랑 같이 먹으면 정말 꿀맛! 그리고 여기에 카레가 조금 같이 나오는데, 이게 또 별미였어요! 돈까스랑 목살 스테이크, 그리고 카레의 조합이 진짜 독특하고 묘하게 잘 어울리는 거예요! 왜 다 같이 나오는지 알 것 같은 느낌? 옆에 겉절이(한국식 김치 샐러드 같은 거예요!)도 같이 나오는데, 살짝 매콤하면서 상큼해서 느끼함을 싹 잡아줬어요. めっちゃおいしい!
전체적으로 양은 정말 푸짐했어요. 돈까스랑 목살 스테이크 둘 다 양이 많아서 혼자 먹기에도 충분하고, 둘이서 두 메뉴 시켜서 나눠 먹으면 정말 배부르게 먹을 수 있을 거예요! 가격도 만 원대 초반이라서 이 정도 퀄리티에 이 정도 양이면 정말 합리적이라고 생각했어요.
**일본인 기준 매운 정도:**
돈까스는 전혀 맵지 않아요! (0/5)
목살 정식은 소스가 살짝 한국적인 맛이라 아주 살짝 매콤한 맛이 있을 수도 있지만, 거의 맵다고 느끼지 않을 거예요. (1/5)
다만, 같이 나오는 겉절이는 한국인 입맛에는 적당하지만, 매운 걸 잘 못 드시는 일본 친구들은 살짝 맵다고 느낄 수도 있어요. (2/5) 그래도 맛있어서 계속 먹게 되더라고요!
**일본 여행자 시점 팁:**
* **주문 팁:** 메뉴 이름이 한국어로 되어 있지만, 그림 메뉴판이 있을 가능성이 높으니 걱정 마세요! (혹은 번역 앱을 사용해 보세요!)
* **음료:** 맥주도 같이 팔고 있었어요! 시원한 맥주랑 돈까스, 목살 정식 조합도 좋을 것 같아요.
* **분위기:** 한국의 옛날 레스토랑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서, 현지인처럼 식사하고 싶다면 추천해요! 편안하고 아늑한 공간이에요.
**총평 + 재방문 의사:**
솔직히 큰 기대를 안 하고 갔는데, 기대를 훨씬 뛰어넘는 곳이었어요! 돈까스와 목살 스테이크의 조합, 그리고 예상치 못했던 카레와 겉절이의 등장이 정말 신선하고 맛있었답니다. 한국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한 경양식당의 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어요. 잠실새내에 또 가게 된다면, 옛날 생각하며 다시 방문하고 싶어요! 친구들과 가볍게 식사하기에 정말 좋은 곳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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